세상은 변하네요!30년전인 1996년에 제가 33세때 동문모임의 부총무 이때에는 현재는 없어진 63빌딩 루프가든이 주모임장소연 3~4회씩 30~40명씩 쉽게 모였고 북적 북적인원이 많아서 회장 총무 부총무까지 무척 바빴었는데.당시 회장이셨던 김정묵 선생님은 오늘도 오셨고,당시 총무였던 김상집 선배님은 얼마 전에 돌아가셨고. 오늘 모임은 연 1회 모임인데도 7명 참가, 작년은 6명회비를 걷는 것도 아닌데, 후배들은 관심도 없네요.막내가 50대, 5명은 60대, 전 회장님은 70대이런 저런 학창시절 이야기하면서 즐거운 시간였습니다.여의도 유화증권빌딩 지하 대보정맛있는 식당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