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가을에 와보고, 시즌전의 여름서포리를 다시 찾았습니다.
변한 것은 내 나이뿐인 듯 여전히 아름다운 해변입니다.
7월 중순만 지나면 이 한산한 해수욕장도 북적이겠죠~
지금 이 때가 딱 좋은 시기일 듯 싶습니다.
평소에 잘 안보이던 새들도 꽤 보입니다.
얘네들은 바다가마우지인데,
바로 밑사진의 오렌지색부리의 새이름이 뭐더라? 아시면 알려주세요~
덕적도는 인천여객선터미날에서 이 배(코리아나호)로 1시간 10분소요
덕적도 하선후 선착장에 대기중인 공영버스(현금1천원)로 서포리해변까지 15~20분.
배가 들어오고 나갈 시간에만 버스가 운행하니 기사님께 버스시간을 잘 물어보세요~
덕적도와 서포리해변은 지도상 이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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